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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MBC <리얼스토리-눈> 이현숙 CP의 막장 언행을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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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지기 작성일17-09-20 14:49 조회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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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리얼스토리-눈> 이현숙 CP의 막장 언행을 접하고

끄러워서 얼굴을  수가 없다. PD 입에서 어떻게 그런 말이 나올  있는가. <리얼스토리 - > 시사  수없이 되풀이  이현숙 CP 망발은 대한민국 PD 명예와 자존심은 참담하게 짓밟았다.  CP 성희롱 발언은 단순한 폭언이 아니라 독립PD들의 인격을 난도질한 범죄로, MBC 당장  CP 중징계하고 재발방지를 국민 앞에 약속해야 한다. 그는 한국PD연합회 회원이 아니지만, 우리는 이러한 상식 이하의 인물을 PD집단에서 여과하지 못하고 막장 언행을 방치한  대해 깊은 자괴감을 느끼며, 방송의 주인인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송구스런 마음을 표하고자 한다.     

 

<리얼스토리-> 안광한 사장 시절인 2014  신설되어 뉴스-일일극-선정적인 ‘교양으로 이어지는 ‘막장의 황금 라인업으로 MBC 편성의  축을 이룬 프로그램이다. 기획의도는 “사건을 꿰뚫는 눈을 통해 사건의 이면, 사회의 이면, 인간심리 이면의  모습을 드러낸다 했지만 실제 716회까지 방송된 내용을 보면 치정 · 재산분쟁 · 사건사고 · 소송  갈등을 폭로하는 황색 저널리즘으로, 시청률을 위해 맹목적으로 선정성을 추구해 왔음을   있다.

 

 CP 막말  아니라 갑질 계약과 비상식적인 경쟁을 강요했다. ▲ 거의 완성된 프로그램을 시사하여 방송을 보류시키면 제작사는 일이 끊길까 두려워 적자를 감수하며 재제작하거나, 적자를 견딜  없어 방송을 포기해야 했으며 ▲  아이템에  취재팀을 보내   하나만 선택하고 나머지  팀에 대해서는 제작비를  주는  상식을 넘는 경쟁을 강요했고 ▲ 제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제작사와 독립PD에게 책임을 전가해 왔다. 최근 문제가 불거진 송선미씨 남편 장례식장 취재에 대해서  CP “무리한 취재지시는 없었다 주장했지만 해당 독립PD “싸우는 그림 붙여와라, 리얼한 그림 가져와라,  그러면 불방이라고 제작진을 협박했다고 SNS 폭로했다. MBC CP 구치소 몰래카메라 촬영으로 독립PD들이 기소됬을  모든 책임을 제작사에 떠넘겼다가 비난여론이 일자 마지못해 소송비용 일부를 부담하는 쪽으로 태도를 바꾸기도 했다.      

 

지상파 방송과 제작사 · 독립PD 불공정한 권력관계를 바로잡고 건강한 방송생태계을 이뤄야  지금, <리얼스토리-> 반드시 시정해야  최악의 적폐 프로그램으로 드러났다.

 문제를 책임져야  MBC  CP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는 현실은 참담할 따름이다. MBC “( 폭로가) 파업의 불씨를 키우기 위한  아닌지 순수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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