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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송일준 PD연합회장 ‘명예훼손 · 모욕죄’로 고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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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지기 작성일17-10-30 18:50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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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오후 120 서울서부지검 출석 앞서 기자회견 

한국PD연합회, 방통위에 “고영주 이사장 즉각 해임요구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비판하는 글을 SNS 올렸다는 이유로 송일준 한국PD연합회장이 11 1() 오후 2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해 검찰 조사를 받는다.

 이사장은 지난 7 27  회장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자신을 모욕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며  회장을 고소했다.  

 회장은 7 27 고영주 이사장이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발됐다는 <PD저널> 기사를 공유하며 “(고영주가)  나쁜 짓한  고발당했다 밝혔다. 

 회장은 이어 페이스북에서 “고영주. 간첩조작질 공안검사 출신 변호사, 매카시스트, 철면피 파렴치 양두구육... 역시 극우 부패세력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대한민국의 양심과 양식을 대표하는 인사가 맡아야  공영방송 MBC 감독기관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자리에 앉아 버티기 농성에 들어간 김장겸 체제를 뒤에서 지탱하고 있다 덧붙였다.

한국PD연합회는 10 30 논평을 내고 “고영주 이사장이 자신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송일준 한국PD연합회장을 고소한 것은 적반하장을 너머 희대의 코미디라며 방송통신위원회에  이사장의 즉각 해임을 촉구했다.

변호인들(신인수, 차승현, 조혜진) 의견서에서 “▲피고소인이 허위사실을 적시한  없고 ▲철면피, 파렴치, 양두구육이란 표현은 비속어가 아니라 표준어로 모욕적 언사에 해당되지 않으며 ▲게시의 동기와 경위, 표현의 정도와 비중 등에 비추어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다  이사장의 고소가 부당하며 명예훼손과 모욕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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